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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찾아온 가을…피부관리 보습이 중요하다
write by 수클리닉평촌 on 18/10/11 10:05
빠르게 찾아온 가을…피부관리 보습이 중요하다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 보습관리 신경써야
 
▲가을철 피부관리는 보습이 중요해 보습제를 찾거나 피부과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계절이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폭염이 지나고 빠르게 가을이 찾아왔다. 요즘 선선한 바람으로 나들이 계획을 짜며 설레여하는 이들도 있지만 피부가 건조해져 탄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아 피부과를 찾을까 고민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수클리닉 평촌점 양연지 원장은 “최근 갈라지는 피부로 관리를 원하는 환자들이 늘었다”며 “가을철 피부관리는 보습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무더운 여름철 피부관리에 열을 올리며 트러블 케어에 힘을 쏟았다면 가을철 피부관리는 여름과는 반대다. 가을철 자외선도 조심해야하지만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의 보습관리가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피부의 각질층은 인체를 피부의 유해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체내의 수분이 외부로 소실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한다. 구체적으로는 벽돌과 같은 역할을 하는 각질세포와 이를 둘러싼 시멘트의 역할을 하는 각질세포 간 지질로 이루어져 있다.

이때 보습제는 피부의 각질층이 수분을 함유하도록 돕는 성분과 수분을 외부로 빼앗기지 않도록 하는 밀폐성분과 함께 부드럽고 매끄러운 느낌을 주는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양 원장은 “피부를 위해 너무 자주 목욕을 하지 말고 목욕을 할 때도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게 좋다”며 “단 비누를 사용하면 더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목욕 및 샤워 후 바로 보습을 위해 로션이나 크림 등을 촉촉하게 바른다. 이때 로션이나 크림은 자신의 피부유형에 따라 묽은 것이나 된 것을 구별해 사용해야 높은 보습효과를 볼 수 있다.

보습제를 선택할 때는 피부유형에 따라 제형을 선택하면 되는데, 건조하면 연고와 유성크림 제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지성 피부는 로션과 수성크림 제형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천연 보습제나 천연팩에 관심이 높아져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식물성 재료를 피부에 직접 바르거나, 피부 반응테스트를 시행하지 않은 천연 추출물들은 피부에 알러지나 자극반응을 흔히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출처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3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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